자동차 구매방식 비교 계산기

3천만원 5년이면 현금 28,779,996원, 할부 31,757,201원, 리스 30,753,911원입니다.

입력

원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판매 가격 - 취득세는 1.1로 나눠 셉니다. 전기차는 보조금을 빼기 전 가격

년

원

원

차 종류

취득세 7%

cc

%

세전 연 금리 - 그달 낸 돈이 보유 기간 끝까지 예금에 있었다면 받았을 이자를 모든 방식에 같게 셉니다(월 복리, 이자소득세 15.4% 뗌)

%

연 금리, 원리금균등입니다

개월

보유 기간보다 길면 차를 팔 때 남은 원금을 한 번에 갚는다고 봅니다

원

원

리스사 명의 상품 기준 - 리스 선수금이 있으면 개월 수로 나눠 더해 넣으세요

원

리스 만기
리스 보험

연 보험료를 더합니다

원

원

결과

가장 적게 드는 방식 - 현금 28,779,996원

가장 비싼 방식과의 차이
12,775,237원
취득세
1,909,090원
보유 기간 자동차세와 교육세
2,444,000원
할부 총 이자
4,799,050원

기회비용은 모든 방식에 같은 규칙 - 낸 돈이 보유 기간 끝까지 예금에 있었다면 받았을 세후 이자입니다. 리스는 리스사 명의 상품 기준이고, 리스료 · 렌트료 · 보험 · 중고 시세는 직접 넣은 값입니다. 정비비 · 부가세, 공채 · 등록 부대비용, 리스 인수 때의 취득 비용은 넣지 않았으니 견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5년 보유 방식별 총비용
방식총비용그중 기회비용월 평균
현금28,779,996원4,926,906원479,667원
할부31,757,201원3,105,061원529,287원
운용리스30,753,911원1,953,911원512,565원
장기렌트41,555,233원2,555,233원692,587원

가장 적게 드는 방식 - 현금 28,779,996원

방식별 총비용 계산식

  1. 방식마다 보유 기간에 나가는 돈을 모두 더하고, 끝에 돌려받는 돈(중고 시세 · 보증금)을 뺍니다
  2. 기회비용은 모든 방식에 같은 규칙을 씁니다. 차값 · 선수금 · 보증금 · 취득세는 살 때, 보험 · 자동차세는 해마다 그해 처음, 할부금 · 리스료 · 렌트료는 그달 끝에 낸다고 보고, 낸 돈이 보유 기간 끝까지 예금에 있었다면 받았을 이자(월 복리)에서 이자소득세 15.4%를 뺀 세후 이자를 더합니다
  3. 현금 = 차량 가격 + 취득세 + 보험 + 자동차세 − 중고 시세 + 기회비용
  4. 할부 = 선수금 + 할부 원리금(원리금균등) + 취득세 + 보험 + 자동차세 − 중고 시세 + 기회비용. 할부 기간이 보유 기간보다 길면 차를 팔 때 남은 원금을 갚습니다
  5. 운용리스 = 월 리스료 × 개월 + 보험(본인 가입이면) + 기회비용(보증금 포함). 만기에 인수하면 인수가를 더하고 중고 시세를 뺍니다(리스사 명의 상품 기준)
  6. 장기렌트 = 월 렌트료 × 개월 + 기회비용(보증금 포함). 보험과 자동차세가 렌트료에 들어 있는 상품으로 가정합니다

같은 항목을 두 번 더하지 않기

리스료와 렌트료에는 취득세 · 자동차세 · 보험이 들어 있는 상품이 많습니다. 견적서의 포함 항목을 먼저 보고, 보험이 리스료에 들어 있으면 「리스 보험」을 「리스료에 포함」으로 바꿉니다. 이용자 명의 리스 상품은 취득세와 자동차세를 이용자가 내므로 결과의 리스 값보다 더 듭니다.

  • 보증금은 돌려받는 돈이지만 묶인 기간의 기회비용이 듭니다. 선수금은 돌려받지 못하니 리스 선수금은 개월 수로 나눠 월 리스료에 더해 넣습니다
  • 인수가는 계약 때 정해져 중고 시세가 더 낮아도 그대로입니다
  • 할부 금리가 원금 기준 단순 이율(flat)로 광고된 상품은 실질 연 금리가 더 높으니 연 금리로 바꿔 넣어야 합니다
  • 할부 금리가 세후 예금 금리보다 높으면 현금이, 낮으면(무이자 할부 등) 할부가 유리해집니다

전기차 보조금

차량 가격에는 보조금을 빼기 전 가격을 넣고, 국고 · 지자체 보조금은 「구매 보조금」 칸에 따로 넣습니다. 보조금은 현금 · 할부로 내는 돈에서만 빼고, 취득세는 보조금 전 가격으로 대략 계산합니다. 리스와 렌트는 보조금이 리스료 · 렌트료에 이미 반영된 견적 값을 넣으면 됩니다.

이 계산에 넣지 않은 비용

  • 정비비와 소모품(상품마다 포함 여부가 달라 넣지 않았습니다)
  • 개인과 사업자의 부가세 공제 · 비용 처리
  • 현금 · 할부로 살 때의 공채 매입, 탁송료, 번호판 같은 등록 부대비용
  • 리스 인수 때의 취득 비용
  • 전기차 개별소비세 감면처럼 해마다 바뀌는 가격 감면(감면을 반영한 판매 가격을 넣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현금 · 할부 · 리스 · 장기렌트 중 어느 쪽이 가장 싼가요?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기본 조건(3,000만원 5년, 할부 연 6%, 예금 연 3%, 중고 시세 1,500만원)에서는 현금 28,779,996원, 할부 31,757,201원, 리스 30,753,911원, 장기렌트 41,555,233원으로 현금이 가장 적게 듭니다. 리스를 만기에 인수하고 중고 시세에 판다고 보면 리스가 27,753,911원로 내려갑니다.

리스료와 렌트료는 어디서 구하나요?

상품마다 달라 정해 둔 값이 없습니다. 월 리스료, 렌트료, 보증금, 인수가는 두세 회사의 견적서를 받아 같은 보유 기간과 주행거리 조건으로 맞춘 값을 넣어야 비교가 공정합니다.

「기회비용」은 왜 들어가나요?

차에 쓴 돈은 예금에 두었다면 이자를 받았을 돈입니다. 현금으로 한 번에 낸 차값뿐 아니라 매달 내는 할부금 · 리스료 · 렌트료, 해마다 내는 보험료 · 자동차세, 보증금도 같은 규칙을 씁니다. 낸 때부터 보유 기간 끝까지 예금 금리로 달마다 불어났을 이자에서 이자소득세 15.4%를 뺀 금액을 비용에 넣습니다. 그래서 할부 금리가 세후 예금 금리와 같으면 현금과 할부가 거의 같게 나옵니다.

자동차세와 취득세는 어떻게 넣었나요?

세율과 감면은 자동차세 · 자동차 취득세 계산기와 같습니다. 다만 여기서 넣는 차량 가격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판매 가격이라 1.1로 나눠 과세표준을 대략 구하고, 일반 승용 7% · 경차 4%를 적용합니다(취득세 계산기는 부가가치세를 뺀 가격을 받습니다). 자동차세는 새 차를 사서 차령 1년차부터 해마다 더합니다(3년차부터 5%씩 경감). 리스 · 렌트는 회사가 내고 리스료 · 렌트료에 들어 있다고 봅니다.

할부 기간을 보유 기간과 다르게 할 수 있나요?

네, 「할부 기간」 칸에 개월 수를 따로 넣으면 됩니다. 보유 기간보다 짧으면 일찍 다 갚고, 길면 차를 팔 때 남은 원금을 한 번에 갚는다고 가정합니다. 월 납입액과 회차별 이자는 자동차 할부 계산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작성 다셈 업데이트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