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 계산기

100,000원을 3명이 나누면 2명은 33,333원씩, 끝수를 맞추는 한 사람은 33,334원을 냅니다.

입력

원

명

끝수

나눠 떨어지지 않는 원 단위는 한 사람이 더 냅니다

추가 부담

결과

한 사람당 30,000원

끝수를 맞추는 한 사람
30,000원
걷는 합계
120,000원

4명이 30,000원씩 냅니다.

한 사람당 30,000원

나눗셈과 올림만 쓰는 계산이라 기준일이 없습니다

한 사람 몫 나누는 법

  1. 추가 금액이 있으면 총액에서 뺀 나머지를 인원수로 나눕니다
  2. 「끝수 그대로」: 몫의 원 미만을 버리고, 나눠 떨어지지 않은 원은 끝수를 맞추는 한 사람이 더 냅니다
  3. 100원 · 1,000원 단위 올림: 몫을 그 단위로 올려 (인원 − 1)명이 내고, 끝수를 맞추는 한 사람은 총액에서 나머지를 뺀 만큼만 냅니다(올림 차액만큼 덜 냄)
  4. 추가 금액을 내는 사람은 끝수를 맞추는 사람과 다른 사람이며, 늘 몫에 추가 금액을 더해 냅니다. 걷는 합계는 늘 총액과 같습니다

1,000원 단위로 올리는 이유

33,333원처럼 끝자리가 어중간하면 송금하기 번거롭습니다. 1,000원 단위로 올리면 두 사람이 34,000원씩 보내고 총무는 32,000원만 내면 되니, 모두 깔끔한 금액으로 끝납니다.

한 사람이 더 내는 경우

술을 더 마셨거나 생일이라 한턱낼 때처럼 한 사람이 더 낼 금액이 정해졌다면 추가 부담을 켭니다. 그 금액을 뺀 나머지를 모두가 똑같이 나누고, 그 사람은 자기 몫에 추가 금액을 더해 냅니다. 단위를 올려도 올림 차액은 끝수를 맞추는 다른 한 사람이 덜 내므로 추가 금액은 줄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더치페이는 무슨 뜻인가요?

각자 먹은 만큼 또는 똑같이 나눠 내는 방식입니다. 여기서는 총액을 인원수로 똑같이 나누고, 필요하면 한 사람이 더 내게 할 수 있습니다.

나눠 떨어지지 않는 돈은 누가 내나요?

끝수를 맞추는 한 사람(보통 총무)이 맡습니다. 「끝수 그대로」면 그 사람이 남는 원 단위만큼 더 내고, 올림을 고르면 다른 사람이 올려 낸 만큼 그 사람이 덜 냅니다. 결과의 「올림 차액」 줄에 그 금액이 보입니다.

사람마다 먹은 양이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많이 시킨 한 사람에게 추가 금액을 정해 주면 됩니다. 사람마다 금액이 모두 다르면 공통 메뉴만 총액으로 나누고 각자 시킨 것은 따로 내는 편이 간단합니다.

올림했는데 한 사람 몫이 남지 않는다고 나옵니다.

총액이 작은데 올림 단위가 크면 (인원 − 1)명이 낼 돈만으로도 총액을 넘습니다. 이때는 올림 단위를 1,000원에서 100원으로 낮추면 대부분 풀립니다.

작성 다셈 업데이트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