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크기 조절

사진 여러 장의 가로, 세로와 형식, 품질을 정해 브라우저 안에서 줄이고 바로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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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장을 고르거나 여기에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

크기 정하기
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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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 세로 칸이 만드는 상자 안에 들어가게 맞춥니다. 한 칸은 비워 둬도 됩니다.

형식
저장 이름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바뀝니다.

결과

고른 사진이 없습니다. 「사진 고르기」로 사진을 고르세요.

사진은 이 기기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그리며,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캔버스로 이 기기에서만 처리하며, 사진을 올리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바꾸나요

고른 사진을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읽어 캔버스에 새 크기로 다시 그린 뒤 고른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사진을 서버로 올리지 않으므로 인터넷이 느려도 빠르고, 남에게 보이면 안 되는 사진도 안심하고 줄일 수 있습니다.

휴대폰 사진에 적힌 회전 정보(EXIF)를 반영해 세로 사진이 눕지 않게 그립니다. 크게 줄일 때는 절반씩 나눠 줄여 글자나 선이 거칠어지는 것을 막습니다.

크기 정하기

  • 픽셀로: 비율 고정을 켜면 가로, 세로 칸이 만드는 상자 안에 들어가게 맞춥니다. 가로만 넣으면 가로에, 세로만 넣으면 세로에 맞춥니다
  • 비율 고정을 끄면 넣은 가로, 세로 그대로 늘이거나 줄입니다(빈 칸은 원본 값)
  • 퍼센트로: 가로와 세로를 같은 비율(1~400%)로 바꿉니다
  • 여러 장(한 번에 30장까지)을 고르면 사진마다 제 비율을 지키며 같은 규칙을 씁니다

형식과 품질

  • JPEG: 사진에 알맞고 가장 널리 열립니다. 투명한 부분은 흰색이 됩니다
  • PNG: 화면 캡처나 글자 그림처럼 경계가 또렷해야 할 때 씁니다. 품질 칸을 쓰지 않고 용량이 큽니다
  • WebP: 같은 품질에 JPEG보다 대개 작습니다. 일부 브라우저는 WebP로 저장하지 못해 PNG로 만들고 알려 줍니다

품질은 JPEG와 WebP에만 쓰입니다. 80~90%면 대개 눈으로는 원본과 구별하기 어려우면서 용량이 많이 줄고, 낮출수록 작아지지만 경계에 얼룩이 생깁니다.

아주 큰 사진

5,000만 화소처럼 아주 큰 사진은 읽고 그리는 데 메모리가 많이 들어 휴대폰에서는 느리거나 실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장씩 차례로 바꾸고, 결과는 한 변 8,192픽셀, 약 1,678만 화소(4096×4096)까지 만듭니다. 실패하면 사진 수를 줄이거나 컴퓨터에서 해 보세요.

사진 크기 바꾸는 법

  1. 사진 고르기 「사진 고르기」를 누르거나 사진을 끌어다 놓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2. 크기와 형식 정하기 픽셀이나 퍼센트로 크기를 넣고 형식(JPEG, PNG, WebP)과 품질을 고릅니다. 장마다 바뀔 크기가 바로 보입니다.
  3. 바꾸고 저장하기 「크기 바꾸기」를 누르고 미리 보기와 바뀐 용량을 확인한 뒤 장마다 「저장」이나 「모두 저장」을 누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닙니다.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그리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주소창이나 이 기기 저장소에도 남기지 않고,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저장한 사진에 촬영 위치 같은 정보가 남나요?

캔버스에 다시 그려 새로 만든 파일이라 원본의 촬영 정보(EXIF의 날짜, 기종, 위치 등)는 담기지 않습니다. 회전 정보는 그림 자체에 반영해 저장합니다. 색 정보(프로파일)도 sRGB로 바뀌어 아주 선명한 색은 조금 옅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폰 HEIC 사진도 되나요?

아이폰에서 「사진 고르기」로 고르면 대개 JPEG로 바뀌어 들어옵니다. 컴퓨터에서 HEIC 파일을 직접 고를 때 브라우저가 읽지 못하면 그 사진에 안내가 뜨니, JPEG로 내보낸 뒤 고르거나 아이폰 설정에서 카메라 형식을 「높은 호환성」으로 바꾸세요.

용량을 정한 크기 이하로 맞출 수 있나요?

용량을 바로 정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가로와 세로를 줄이거나 품질을 낮추면 용량이 줄어듭니다. 바꾼 뒤 장마다 보이는 용량을 보고 맞을 때까지 다시 해 보세요.

작은 사진을 크게 키워도 되나요?

키울 수는 있지만 없는 세부가 생기지 않아 흐릿해집니다. 인쇄나 제출 규격이 큰 크기를 요구할 때만 쓰고, 되도록 원본에서 줄이는 쪽으로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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