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 계산기
1,000만원을 연 7% 연복리로 10년 굴리면 세전 19,671,514원이 됩니다.
입력
해마다 한 번 이자를 원금에 더합니다
결과
최종 금액 19,671,514원
- 총 납입액
- 10,000,000원
- 수익
- 9,671,514원
| 연차 | 납입 누계 | 잔액 | 수익 |
|---|---|---|---|
| 1년 | 10,000,000원 | 10,700,000원 | 700,000원 |
| 2년 | 10,000,000원 | 11,449,000원 | 1,449,000원 |
| 3년 | 10,000,000원 | 12,250,430원 | 2,250,430원 |
| 4년 | 10,000,000원 | 13,107,960원 | 3,107,960원 |
| 5년 | 10,000,000원 | 14,025,517원 | 4,025,517원 |
| 6년 | 10,000,000원 | 15,007,304원 | 5,007,304원 |
| 7년 | 10,000,000원 | 16,057,815원 | 6,057,815원 |
| 8년 | 10,000,000원 | 17,181,862원 | 7,181,862원 |
| 9년 | 10,000,000원 | 18,384,592원 | 8,384,592원 |
| 10년 | 10,000,000원 | 19,671,514원 | 9,671,514원 |
최종 금액 19,671,514원
연복리와 월복리 계산식
- 연복리: 해마다 잔액 × (1 + 연수익률)로 불어납니다. 연 7%로 10년이면 원금 × 1.07^10입니다.
- 월복리: 매달 잔액 × (1 + 연수익률 ÷ 12)로 불어납니다.
- 매월 적립액은 달마다 초에 넣는다고 가정합니다. 연복리에서는 한 해 안에 넣은 적립이 그 해 안에서 단리로 불어나고, 해가 끝날 때 잔액에 합쳐집니다.
- 원 미만은 마지막에 한 번 반올림합니다. 표는 30년까지 해마다, 그보다 길면 5년마다와 마지막 해를 보입니다.
복리가 단리보다 커지는 이유
복리는 이자에도 이자가 붙어 시간이 지날수록 불어나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1,000만원을 연 7%로 10년 두면 단리는 1,700만원이지만 연복리는 약 1,967만원입니다.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커져, 흔히 쓰는 「72의 법칙」대로 연 7%면 원금이 두 배가 되는 데 약 10년(72 ÷ 7)이 걸립니다.
결과는 세금을 떼기 전 금액입니다
이자와 배당에는 보통 15.4%가 원천징수되므로 실제로 받는 돈은 수익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세금을 뗀 금액은 예금 이자 · 적금 이자 계산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000만원을 연 7% 복리로 10년 두면 얼마가 되나요?
최종 금액 = 원금 × (1 + 연수익률)^연수입니다. 1,000만원을 연 7%로 10년이면 1,000만 × 1.07^10 ≈ 19,671,514원입니다.
연복리와 월복리는 얼마나 다른가요?
이자를 원금에 더하는 횟수가 다를 뿐입니다. 같은 7%라도 월복리가 더 자주 합쳐서 10년 뒤 금액이 조금 더 큽니다(1,000만원 기준 연복리 19,671,514원, 월복리 20,096,614원).
세금과 수수료는 반영되나요?
아니요. 결과는 세전 금액입니다. 이자와 배당에는 보통 15.4%가 원천징수되고 투자 상품에는 수수료가 붙을 수 있어 실제 수령액은 더 적습니다.
매월 적립액은 언제 넣는다고 보나요?
매달 초에 넣는다고 가정합니다. 월말에 넣는 상품이라면 한 달 치 이자가 덜 붙어 실제 금액이 조금 적습니다.
금융사 실제 금액과 왜 다른가요?
금융사는 일할 계산, 원 미만 끝수 처리, 우대금리 적용 방식이 저마다 달라 원 단위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수익률은 매년 같다는 가정이라 실제 투자 성과와도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