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가치 계산기
1990년 1만원은 소비자물가로 따지면 2025년 30,304원의 가치입니다(1965년부터 계산).
입력
원
결과
환산 금액 30,304원
- 지수 비율
- 3.0304배
- 기간 물가상승률
- +203.04%
- 연평균 물가상승률
- 3.22%
- 두 해의 지수
- 38.48 → 116.61
1990년의 10,000원은 소비자물가 기준으로 2025년의 30,304원에 해당합니다. 부동산 · 임금 · 금값의 가치 변화가 아니라 소비자물가만 본 환산입니다.
환산 금액 30,304원
물가로 환산하는 식
- 그때 연도와 지금 연도의 소비자물가지수(연평균)를 찾습니다
- 환산 금액 = 금액 × 지금 연도 지수 ÷ 그때 연도 지수, 원 미만은 반올림합니다
- 연평균 물가상승률 = (뒤 연도 지수 ÷ 앞 연도 지수)의 연수제곱근 − 1
어떤 물가지수를 쓰나요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의 소비자물가조사 총지수(2020년 = 100) 연평균 1965~2025년 값을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서 옮겨 씁니다. 지수가 연평균이라 달이나 날 단위로는 환산하지 않으며, 2026년 값은 연평균이 발표되면 더합니다.
읽을 때 유의할 점
- 소비자가 사는 물건과 서비스의 가격 변화만 본 환산이라 집값, 임금, 금값의 가치 변화와는 다릅니다
- 지수는 5년마다 기준 연도가 개편되어 표의 값이 바뀌지만, 두 해의 비율은 같으므로 환산 결과는 같습니다
- 연평균 지수를 쓰므로 그해 1월 금액과 12월 금액이 같은 값으로 환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990년 1만원은 지금 돈으로 얼마인가요?
금액에 지금 연도 소비자물가지수를 곱하고 그때 연도 지수로 나눕니다. 1990년 지수 38.48, 2025년 지수 116.61이면 1만원 × 116.61 ÷ 38.48 = 30,304원입니다.
지금 금액을 옛날 돈으로 거꾸로 바꿀 수도 있나요?
네. 그때 연도와 지금 연도를 서로 바꾸면 됩니다. 2025년 10만원을 1970년으로 가져가면 3,988원입니다.
연평균 물가상승률은 어떻게 구하나요?
두 해 지수의 비율을 연수만큼의 거듭제곱근으로 풀어 1을 뺍니다. 1990년에서 2025년까지는 연평균 3.22%씩 오른 셈입니다.
집값이나 월급도 이 계산기로 환산할 수 있나요?
소비자물가지수는 소비자가 사는 물건과 서비스 가격만 반영합니다. 부동산, 임금, 금값은 따로 움직이므로 결과를 그 가치 변화로 읽으면 안 됩니다. 「그때 월급이 지금 돈으로 얼마인가」 정도는 물가 기준으로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왜 2025년까지만 고를 수 있나요?
연평균 지수는 해가 끝나야 확정됩니다. 2026년 값은 이듬해 초 연평균이 발표된 뒤에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