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별 전기료 계산기

1,000W 가전을 8월에 하루 4시간씩 쓰면 한 달 전기요금이 31,690원 늘어납니다.

입력

W

제품 명판·설명서의 「소비전력」

시간

일

kWh

고지서의 「사용량」 - 이 가전을 쓰지 않은 달의 값

계약 전압

단독주택·빌라·주거용 오피스텔, 아파트도 종합계약이면 저압(관리사무소에 확인)

결과

이 가전 때문에 늘어나는 전기요금(월) 31,690원

이 가전 사용량(월)
120kWh
이 가전 없이
46,320원 · 1단계
이 가전 포함
78,010원 · 2단계
늘어난 1kWh당
약 264원

가전 사용량은 소수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한 kWh로 전기요금 계산기와 같은 요금표에 더해 셉니다(TV 수신료 빼고). 누진 1단계에서 2단계로 올라갑니다.

이 가전 때문에 늘어나는 전기요금(월) 31,690원

가전 하나가 늘리는 요금 계산

  • 가전 사용량(kWh) = 소비전력(W) × 하루 사용 시간 × 사용 일수 ÷ 1,000. 소수 첫째 자리까지 보이고, 반올림한 정수 kWh로 더합니다
  • 이 가전 없이 쓴 양과 이 가전을 더한 양으로 주택용 전기요금을 두 번 계산해 그 차이를 보입니다
  • 누진 단계 경계를 넘으면 기본요금과 단가가 함께 올라, 같은 가전이라도 집에서 이미 쓰는 양에 따라 늘어나는 요금이 다릅니다
  • 요금표와 끝수는 전기요금 계산기와 같습니다(한전ON 전기요금계산기 62건과 원 단위까지 같았습니다)
  • 7~8월은 누진 구간이 넓어지고(300kWh · 450kWh), 7~8월·12~2월에 1,000kWh 넘게 쓰면 슈퍼유저 요금이 붙습니다

소비전력 읽는 법

  • 제품 뒷면 명판이나 설명서의 「소비전력」(W)을 넣습니다
  • 에어컨이나 냉장고처럼 켜졌다 꺼졌다 하는 가전은 실제 평균 전력이 표시값보다 낮아, 결과가 넉넉하게 나옵니다
  • kW로 적혀 있으면 1,000을 곱해 W로 넣습니다(1.8kW는 1,800W)

이 계산에 넣지 않은 것

  • 복지할인, 대가족 할인 같은 전기요금 할인
  • 검침 기간이 두 달에 걸친 일할 계산(사용 월 하나로 계산합니다)
  • TV 수신료(두 청구액에 똑같이 붙어 차이에 들지 않습니다)
  • 단일계약 아파트의 세대별 배분. 단지 전체 사용량을 세대 수로 나눈 평균으로 요금을 낸 뒤 관리비로 나누므로 고압 결과는 참고값입니다
  • 일반용 · 산업용 전기

자주 묻는 질문

1,800W 에어컨을 8월에 하루 8시간 켜면 전기세가 얼마나 늘어나나요?

소비전력이 1,800W인 가전을 8월에 하루 8시간씩 30일 쓰면(지금 300kWh · 저압) 한 달 147,960원 늘어납니다. 인버터 에어컨은 실내 온도에 닿으면 전력을 줄이므로 실제로는 이보다 적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가전인데 왜 집마다 늘어나는 요금이 다른가요?

누진제 때문입니다. 더한 사용량이 어느 단계에 들어가는지, 단계 경계를 넘어 기본요금이 오르는지에 따라 늘어나는 요금이 달라집니다. 1,000W 가전을 8월에 하루 4시간씩 쓰면 지금 300kWh인 집은 31,690원, 500kWh인 집은 43,450원 늘어납니다. 10월에는 지금 400kWh인 집이 49,870원, 401kWh인 집이 43,450원 늘어 경계 바로 아래 집이 더 많이 늘기도 합니다.

7~8월에는 덜 나오나요?

7~8월은 누진 구간이 넓어 같은 양이라도 단계가 덜 오릅니다. 1,000W 가전을 하루 4시간씩 30일(지금 300kWh · 저압) 쓰면 8월은 31,690원, 10월은 39,430원 늘어납니다.

전기요금 계산기와 무엇이 다른가요?

전기요금 계산기는 한 달 사용량 전체의 요금을, 가전별 전기료는 가전 하나가 더한 몫(두 요금의 차이)을 보여 줍니다. 요금표는 같습니다.

작성 다셈 업데이트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