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 계산기
연소득 6,000만원에 3억원을 빌리면 DSR은 39.92%로 은행권 기준 40% 턱밑입니다.
입력
매달 같은 금액을 냅니다
변동형 기준으로 금리에 3%p를 더해 셉니다
결과
DSR 39.92%
- 주택담보대출 연 원리금
- 23,950,884원
- 스트레스 반영 금리
- 7%
- 연 상환 허용액(40%)
- 24,000,000원
- 허용액까지 남은 금액
- 49,116원
39.92%는 은행권 차주 단위 DSR 40% 기준보다 낮거나 같습니다. 스트레스 가산 금리는 한도 계산에만 쓰며 실제로 내는 이자가 아닙니다.
DSR 39.92%
DSR 계산 순서
- 주택담보대출 금리에 스트레스 가산 금리를 더합니다(수도권 · 규제지역 3%p, 지방 0.75%p)
- 그 금리로 첫 12개월 상환액을 더해 연 원리금을 구합니다. 대출 이자 계산기와 같은 공식입니다. 원금균등은 이자가 가장 많은 첫해를 기준으로 삼아 실제 심사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 연 원리금에 기타 대출 연 원리금을 더해 연소득으로 나누고 100을 곱합니다
- 은행권 차주 단위 DSR 기준 40%와 비교합니다
스트레스 금리는 실제 이자가 아닙니다
스트레스 가산 금리는 금리가 오를 때를 대비해 한도를 보수적으로 잡으려고 DSR을 셀 때만 더하는 값입니다. 실제로 내는 이자와 상환액은 입력한 금리 그대로입니다.
은행 심사와 달라지는 부분
- 혼합형 · 주기형 금리는 변동형보다 가산을 적게 반영하지만, 여기서는 변동형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지방(규제지역 밖) 주택담보대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2단계(스트레스 금리 1.5%의 50%) 적용이 이어집니다. 2027년 이후 비율은 발표되면 반영합니다
- 신용대출, 카드론 같은 기타 대출은 연 원리금을 직접 넣어야 합니다
- 은행이 정하는 실제 한도는 소득 인정 방식, 대출 만기 산정, 담보 비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DSR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모든 대출의 한 해 원리금 합계를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연소득 6,000만원에 한 해 원리금이 2,400만원이면 DSR은 40%입니다.
DSR 40%는 어디에 적용되나요?
은행권 차주 단위 DSR 기준은 40%입니다. 저축은행 같은 비은행 금융기관은 50%라서, 여기서는 은행권 40%와만 비교합니다.
스트레스 DSR은 무엇이 다른가요?
금리가 오를 상황을 가정해 입력 금리에 가산 금리를 더한 뒤 DSR을 계산합니다. 같은 소득이어도 가산이 클수록 DSR이 높아져 빌릴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듭니다.
수도권과 지방은 왜 가산이 다른가요?
2025년 10월 대책으로 수도권 · 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에는 스트레스 금리 하한 3.0%가 그대로 붙습니다. 지방은 3단계 시행을 미뤄 2단계(1.5%의 50%, 0.75%p)를 쓰고, 이 유예는 20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소득과 대출이 같아도 지방 DSR이 더 낮게 나오는 이유입니다.
결과가 은행 심사와 다를 수 있나요?
네. 은행은 인정소득 · 금리 구조 · 만기 산정 · 기존 대출 상환 방식을 따로 적용합니다. 이 결과는 가늠용 간이 계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