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대사량 계산기
30세 남성이 키 175cm, 몸무게 70kg이면 하루 기초대사량은 약 1,649kcal입니다(추정값).
입력
1990년 발표된 식 - 요즘 영양 상담에서 많이 씁니다
결과
기초대사량 1,649kcal
- 시간당
- 68.7kcal
- Harris-Benedict 개정식으로 셈하면
- 1,696kcal
Mifflin-St Jeor식으로 하루 1,649kcal입니다. 가만히 누워 있어도 쓰는 에너지의 추정값이며, 참고용입니다.
기초대사량 1,649kcal
기초대사량 공식 두 가지
- Mifflin-St Jeor: 10 × 몸무게(kg) + 6.25 × 키(cm) − 5 × 나이 + 5(남성) 또는 − 161(여성)
- Harris-Benedict 개정: 남성 88.362 + 13.397 × 몸무게 + 4.799 × 키 − 5.677 × 나이, 여성 447.593 + 9.247 × 몸무게 + 3.098 × 키 − 4.330 × 나이
결과는 하루 kcal를 정수로 반올림해 보여 주고, 시간당 값은 하루 값을 24로 나눕니다.
기초대사량이란
기초대사량은 하루 종일 누워 쉬어도 몸이 쓰는 최소한의 에너지입니다. 숨 쉬고 체온을 유지하고 장기가 움직이는 데 쓰이며, 실제로 하루에 쓰는 에너지는 활동량이 더해져 이보다 많습니다. 가벼운 운동을 주 1~3회 하는 사람이면 흔히 기초대사량에 1.375를 곱한 만큼을 하루 소비량으로 보고, 활동량까지 더한 값은 하루 권장 칼로리 계산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결과를 볼 때 알아둘 점
두 식 모두 많은 사람의 측정값으로 만든 추정식이라 개인마다 오차가 있습니다. 근육량, 체지방, 건강 상태에 따라 실제 값은 달라지므로 식단의 출발점 정도로 쓰고, 식사량 조절이 필요하면 의료진이나 영양사와 상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Mifflin-St Jeor와 Harris-Benedict 중 어느 것을 써야 하나요?
Mifflin-St Jeor 식은 1990년 연구에서 19~78세 성인(정상 체중부터 비만까지)으로 검증되었고, 다른 식보다 실측값과의 차이가 작다고 보고되어 기본으로 합니다. Harris-Benedict 개정식은 오래 써 온 식이라 비교용으로 함께 보여 줍니다.
두 식의 결과가 왜 다른가요?
식을 만든 시기와 대상 집단이 달라 계수가 다릅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수십 kcal 차이가 날 수 있으며, 어느 쪽이 맞는지는 실제로 측정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기초대사량을 높일 수 있나요?
근육량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쓰는 두 식은 키, 몸무게, 나이, 성별만 넣으므로 근육량 변화는 따로 반영되지 않습니다.
10대나 80세 이상도 쓸 수 있나요?
입력은 10~100세까지 받지만, Mifflin-St Jeor 식이 검증된 범위는 19~78세입니다. 그 밖의 나이는 오차가 더 클 수 있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질환이 있어도 쓸 수 있나요?
이 식은 건강한 성인의 평균을 바탕으로 한 추정값이라 임신, 수유, 갑상선 질환 같은 상태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의료진과 상담해 필요한 열량을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