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수익률 계산기
5억 집을 보증금 5천 · 월세 150만 · 대출 2억(4%)으로 세놓으면 실투자금 대비 3.6%입니다.
입력
재산세 · 관리비 · 수선비처럼 한 해에 집주인이 내는 돈
결과
실투자금 대비 순수익률 3.6%
- 실투자금
- 250,000,000원
- 연 임대료
- 18,000,000원
- 대출 이자
- 8,000,000원
- 연 순수익
- 9,000,000원
- 표면수익률
- 3.6%
취득세 · 중개보수 · 공실 · 세금은 넣지 않았습니다. 필요하면 연 경비에 더해 넣으세요.
실투자금 대비 순수익률 3.6%
임대수익률 계산식
- 실투자금 = 매입가 − 보증금 − 대출금
- 연 임대료 = 월세 × 12, 대출 이자 = 대출금 × 대출 금리
- 연 순수익 = 연 임대료 − 대출 이자 − 연 경비
- 수익률 = 연 순수익 ÷ 실투자금. 표면수익률은 연 임대료 ÷ 매입가로, 대출과 경비를 넣기 전의 값입니다
실투자금으로 나누는 이유
보증금은 세입자의 돈이고 대출금은 은행의 돈입니다. 내 주머니에서 나간 돈은 그 둘을 뺀 실투자금이라, 순수익을 그 돈으로 나눠야 내가 번 비율이 됩니다. 대출 금리가 표면수익률보다 높으면 대출을 늘릴수록 오히려 수익률이 떨어진다는 점도 이 식에서 보입니다.
계산에 넣지 않은 것
- 취득세, 중개보수, 등기 비용처럼 살 때 한 번 드는 돈
- 공실(빈 기간), 임대소득세, 매매 차익
- 대출 원금 상환(이자만 비용으로 넣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5억 집에 월세 150만원이면 수익률이 몇 %인가요?
(월세 × 12 − 대출 이자 − 연 경비) ÷ (매입가 − 보증금 − 대출금)이라, 보증금 5천 · 대출 2억(4%)이면 실투자금 대비 3.6%입니다. 한 해 순수익을 내 돈으로 나눈 비율이라, 대출과 경비가 빠진 표면수익률(연 임대료 ÷ 매입가)과는 따로 봐야 합니다.
표면수익률과 무엇이 다른가요?
표면수익률은 연 임대료를 매입가로 나눈 값으로 보증금, 대출, 경비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광고에서 말하는 수익률이 어느 쪽인지 따져 보고, 대출과 경비를 넣은 실투자금 대비 수익률과 나란히 놓고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투자금이 0 이하라고 나오면요?
보증금과 대출금을 더한 값이 매입가 이상이면 내 돈이 들어가지 않아 비율을 구할 수 없습니다. 보증금이나 대출금을 잘못 넣지 않았는지 다시 보면 됩니다.
실제 수익과 다를 수 있나요?
네. 월세와 금리가 한 해 내내 같고 빈 기간이 없다고 가정합니다. 한 달만 공실이어도 연 임대료가 12분의 1 줄어드니, 공실을 걱정한다면 월세 칸을 그만큼 낮춰 넣어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