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투자 수익 계산기
5억 집을 전세 4억을 끼고 사서 2년 뒤 5.4억에 팔면 실투자금 대비 31.43%입니다.
입력
취득세 · 중개보수 · 등기비용 등 살 때 한 번 드는 돈
재산세 · 관리비 · 수선비처럼 가진 동안 한 해에 드는 돈
결과
투자 수익률 31.43%
- 실투자금
- 105,000,000원
- 시세차익
- 40,000,000원
- 비용 합계
- 7,000,000원
- 순수익
- 33,000,000원
- 연 환산(단순 평균)
- 15.71%
- 연 환산(복리)
- 14.64%
- 전세가율
- 80%
양도소득세 · 종합부동산세 · 대출 이자는 넣지 않았습니다. 필요하면 연 보유 비용에 더해 넣으세요.
투자 수익률 31.43%
갭투자 수익률 계산식
- 실투자금 = 매입가 − 전세 보증금 + 취득 부대비용
- 시세차익 = 예상 매도가 − 매입가
- 비용 합계 = 취득 부대비용 + 연 보유 비용 × 보유 기간
- 순수익 = 시세차익 − 비용 합계, 투자 수익률 = 순수익 ÷ 실투자금
- 연 환산(단순 평균) = 수익률 ÷ 보유 기간, 연 환산(복리) = (1 + 수익률)^(1 ÷ 보유 기간) − 1
갭투자의 구조
전세 보증금은 세입자에게 돌려줄 돈이라 집값의 일부를 세입자 돈으로 사는 셈입니다. 내 돈은 매입가와 보증금의 차이(갭)와 부대비용뿐이라, 집값이 조금만 올라도 수익률이 크게 커 보이고 반대로 내려도 손실이 크게 보입니다.
계산에 넣지 않은 것
-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같은 세금: 보유 기간, 주택 수, 지역에 따라 크게 달라 따로 따져야 합니다
- 대출 이자: 대출을 낀 경우 연 보유 비용에 이자를 더해 넣으면 반영됩니다
- 매도 때의 중개보수, 전세 재계약 때 보증금 변동, 공실 기간의 비용
자주 묻는 질문
5억 집을 전세 4억 끼고 사면 실투자금이 얼마인가요?
매입가에서 전세 보증금을 빼고 취득세, 중개보수, 등기비용 같은 부대비용을 더합니다. 5억 집에 보증금 4억, 부대비용 500만원이면 1억 500만원입니다.
연 환산 수익률은 단순 평균과 복리 중 무엇을 보나요?
단순 평균은 수익률을 보유 기간으로 나눈 값이라 이해하기 쉽고, 복리는 해마다 이익이 다시 투자된다고 보는 값이라 보유 기간이 1년보다 길면 단순 평균보다 낮게, 1년보다 짧으면 높게 나옵니다. 예금이나 주식 같은 다른 투자와 비교할 때는 복리 값이 더 공정한 기준입니다.
양도세는 왜 빠져 있나요?
양도세는 보유 기간, 주택 수, 지역(조정대상지역 등)에 따라 세율과 공제가 크게 달라 한 줄로 넣을 수 없습니다. 결과의 순수익은 세금 내기 전 값이라, 세금은 주택 양도소득세 계산기에서 같은 금액으로 따로 구해 빼 보면 됩니다.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집값이 내려 새 세입자의 보증금이 기존 보증금보다 낮아지면 그 차이를 집주인이 채워야 합니다. 이 위험은 계산에 들어가지 않으니, 예상 매도가를 매입가보다 낮춰 넣으면 집값이 내렸을 때 얼마를 잃는지도 미리 알 수 있습니다.